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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이 다만악에서구하소서 아역 담보까지

by 하준스 2020. 9. 13.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참 가을 같고 좋네요.

밖을 굳이 나가진 않았지만, 창 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 시원한 바람 그리고 햇빛까지 정말 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 집에만 있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기에, 외출은 자제하고 있네요.

 

적응을 한 듯, 안한듯 집에 있는게 답답하긴 하지만 나름 버틸만 합니다.

 

이번에 영화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아역배우로 인사를 드려볼건데요. 정보통통 소식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다들 천천히 봐주세요.

 

 

 

 

- 박소이 다만악에서구하소서 아역 엄마 -

- 아역 배우 박소이 -

아역배우 박소이

핫한 영화에 최근 많이 얼굴을 비추고 있는 연기천채.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눈빛연기가 예사롭지 않아 많이 기억에 남는데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유민역으로 많은 분들에게 눈도장이 찍힌 것 같더라구요.

 

올해 나이는 2012년 3월 12일생, 9살의 나이로 어린 나이임에도 믿기지 않는 연기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이미 같이 촬영을 한 배우분들 그리고 감독님도 연기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을 칭찬하기도 했답니다. 연기천재라 불릴 만 하죠?

 

 

 

 

아역 박소이

2018년 OCN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정심의 딸로 데뷔를 했는데, 이때에도 데뷔작이라기엔 상당한 노련미를 볼 수 있었답니다. 이때 한정원 역을 맡은 배우 최희서님은 유민의 엄마로 나오기도 했죠.

 

이후 MBN드라마 마성의 기쁨에도 출연했고, 두 편의 드라마 이후로 영화에 등장하게 됩니다. 첫 작품은 다시, 봄이에요. 두편의 드라마 이후로는 영화에서 주로 볼 수 있었답니다.

 

 

 

 

박소이

그리고 이번에 강한 인상을 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있어요.

 

다만악에서구하소서의 극 후반에서는 대사가 거의 없었지만, 눈연기와 감정 전달력이 상당했기에 많은 분들의 인상에 깊게 남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9월, 이번달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담보가 있어요.

 

 

 

 

- 박소이 다만악에서구하소서 아역 엄마 -

- 다만악에서구하소서 아역 박소이 -

다만악에서구하소서 박소이

8월 5일 개봉했던 영화, 개봉한 후 연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영화죠.

 

배우 역시 짱짱했는데요.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등 존재감이 강한 배우들이 등장을 했었답니다. 그에 뒤쳐지지 않는 존재감을 가진 한사람 바로 배우 박소이.

 

 

 

 

극 중에서는 황정민의 아이, 유민 역을 맡았었죠.

 

보면서 정말 많이 마음이 아팠던 일이 많았는데, 사랑스러운 미모의 영향이 꽤 컸던 것 같아요. 어찌나 맘졸이게 만들던지, 많은 대사는 없었지만 정말 다시 생각해도 전달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아역 박소이

황정민 역시 현장에서도 너무 사랑스러웠다 하지만 연기를 할 때는 조그만 체구로 현장을 장악할 만큼 탁월한 연기를 보여줬다면 극찬하기도 했답니다.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전달력이 강하다는 건 실제로 마주했을 때 더 에너지가 넘쳤다는 말인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은 보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팬으로써.

 

 

 

 

- 박소이 다만악에서구하소서 아역 담보 -

- 박소이담보 -

박소이 담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요번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담보. 이번엔 승이 역을 맡았어요.

 

간략한 내용을 소개하자면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 그리고 그의 후배 종배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엄마의 빚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얼떨결에 두석과 종배에게 맡겨지는데,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엄마와 헤어진 후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만 하는 승이의 짠한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랍니다.

박소이 영화 담보

이미 표현력을 봐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되는데요. 영화에서는 두석, 종배와 가족의 정을 나누며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고 해요.

 

 

 

 

여기엔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 3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류를 했다는 점이랍니다. 감독님 역시 오디션 현장에서 장면에 몰입한 모습을 본 순간 이 아이가 승이였으면 하고 바랐다라는 캐스팅 비화를 언급했는데, 이미 연기력은 보장되어있으니, 즐겁게 감상하는 일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답니다.

 

오늘은 팬으로써 요즘 핫하게 관심을 받고 있는 아역배우 소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앞으로 더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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