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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실종 밤샘수색 예상 묘연한 행방

by 하준스 2020. 7. 10.

 

 

안녕하세요.

 

다들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셨나요.

오늘은 날이 더운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선선하더라구요.

 

20대 때와 현재를 놓고 보면, 여름엔 무조건 시원한곳, 반팔과 반바지를 고집했다면 요즘은 긴팔을 입으며 체온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것 같아요.

 

어딜가든 에어컨이 빵빵하게 켜져있기 때문에 더 그런 듯 합니다.

 

이번에 뉴스를 보는데, 박원순 시장이 행방이 묘연하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저와 같이 궁금한 분들 그리고 아직 접하지못한 분들을 위해 정보통통 소식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원순 시장 실종 밤샘수색 예상 묘연한 행방 -

- 박원순 시장 실종, 묘연한 행방 -

박원순 시장 실종 묘연한 행방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9일 접수되어 경찰이 수색에 나섰답니다.

 

경찰 그리고 소방인련 약 700여명이 투입되어 현재 박시장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지만 5시간이 넘는 1차 수색에 성과가 없으며 오후 10시 30분을 기준으로 2차 수색에 돌입했다고 해요.

 

박원순 시장은 전날 전직 비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종과 피소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에 따르면 박시장의 딸은 이날 오후 5시 17분쯤 아버지가 이상한 말을 하고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112에 신고했다고 전했답니다.

 

박시장은 이날 예정된 오후 공개일정을 취소하고 의문의 산책에 나섰는데 현재 3개의 동선으로 파악되었다고 해요.

 

 

 

 

- 박원순 시장 동선 -

박원순 시장 동선

오전 10시 44분 서울 종로구 가회동 공관, 오전 10시 53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서 폐쇄회로에 포착, 오후 3시 49분쯤 서울 성북구 핀란드 대사관저 주변에서 마지막 휴대폰 신호.

 

이날 오전 10시 44분쯤에 공관에서 나올 때의 인상착의는 등산 배낭을 매고 검은색 상하의 차림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서울시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집을 나서기 직전인 이날 오전 10시 40분 박시장의 오후 공개일정과 관련돼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취소돼싿고 출입 기자들에게 공지했다합니다.

 

이후 딸은 박시장에게 낮 12~오후1시쯤 유언같은 말을 듣게 된 후 4시간 여가 지난 시간에 112에 신고했으며 마지막 휴대폰 신호는 오후 3시 49분쯤 서울 성북구 핀란드 대사관저 주변 길상사 부근에서 꺼진 것으로 알려졌다해요.

 

 

 

 

- 박원순 시장 밤샘 수색 예상, 행방은? -

박원순 시장 밤샘수색 예상 행방은?

경찰은 박사장의 딸로부터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오후 5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580여명과 인명구조견 3마리를 투입하여 와룡공원부터 국민대 인근까지 박시장을 찾기위해 수색을 실시했으며 5시간의 1차 수색을 마쳤지만 현재로서는 찾지 못한 상태랍니다.

 

이후 인명구조견 3마리를 위험한 지역 위주로 보내 수색하고 있답니다.

 

전날 전직 비서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고소인은 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당일 고소인 조사까지 마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경찰은 박시장에 대한 고소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라고 해요.

 

 

 

 

경찰과 소방은 9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수색요원을 다시 집결시켜 2차 수색에 나선 상태이며 수색은 밤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답니다.

 

소방당국에선 이날 밤샘 수색에서도 박시장을 찾지 못할 경우 다음 날 해가 뜨자마자 헬기와 드론을 띄워 수색을 보강할 방침이라고 전했답니다.

 

아직 기사를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정보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저는 오늘 이만 일찍 마무리를 지어보도록 할게요.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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