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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기회로, 3가지 방법

by 하준스 2020. 7. 27.

 

 

우울증을 기회로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요 근래 계속해서 비가 오고 있는데 확실히 장마는 장마인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도 축축 가라앉고 기분도 울적하고 자주 사람들을 만나러 다녔던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 그래서 자꾸 사람들을 찾아다니느라 인사를 제대로 못드렸었네요.

 

오늘은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정보통통 소식으로 인사를 드려보겠습니다.

 

바로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천천히 보시고 기회로 바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요.

 

 

 

 

- 우울증을 기회로, 3가지 방법 -

- 우울의 시대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

우울증 시대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지금 우울의 시대를 겪고 있을 만큼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년 우울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72만 8629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지금 코로나까지 더해졌죠. 경기 연구원이 국민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결과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우울하다고 답한 비율이 45.7%였다고 해요.

 

우울증은 나쁘게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다른 관점으로 그리고 보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우울증을 기회로, 3가지 방법 -

- 우울증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 그것은 곧 기회 ? -

우울증 나아게 보내는 신호

우울은 꼭 나쁘기만 한 걸까? 우울감은 여러 가지 이유로 찾아오지만, 내 몸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지쳐있을 때 보내는 신호이기도 해요.

 

외부요인에 의해 받는 스트레스는 줄이기 어렵지만, 자신을 옥죄어 만드는 스트레스는 충분히 줄일 수 있는데, 몸이 만약 우울이라는 경고를 보낼 때 이를 인지한다면 오히려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보도록 할게요.

 

 

 

 

- 우울증을 기회로, 3가지 방법 -

- 우울증 기회로 만드는 방법 -

[너무 애쓰지말기, 키워드 괜찮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보면 슬픔이 있어야 기쁨도 있다는 메세지를 던지는데요.

 

그 말은 슬픈 날이 있기에 우리는 기쁜 날에 더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항상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우울감을 느끼는 것조차 최잭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땐 이때는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져보는 것 입니다.

 

당신은 우울해도, 조금 쉬어가도, 완벽하지 않아도, 실수하더라도, 모두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하다보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걸 느낄 수 있답니다.

 

 

 

 

우울증 기회 걷기

[퇴근길 한 정거장미리 내려 걷기, 키워드 걷기]

 

흔히 우울증에는 운동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걸 볼 수있는데요.

 

실제 운동은 항우울제만큼 효과를 낸다는 연구 역시 많이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우울과 무기력감에 빠진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을 권유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하기도 권유해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역시 어렵답니다.

 

그럴때는 퇴근길에 한정거장 또는 두정거장 아에서 내려 걸어보는 것도 좋습ㄴ디ㅏ.

 

약간의 운동으로도 우울감을 개선할 수 있으며, 걷다 보면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라 큰 자극이 되기 떄문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걸으면서 하늘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울증 기회 호오포노포노

[호오포노포노로 힘들었던 기억 삭제하기, 키워드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용서해줘]

 

하와이의 전통 치유사였던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는 하와이의 전통 문제해결 방식을 계승하여 치유법을 개발했는데요. 그 이름을 호오포노포노라고 말한답니다.

 

유튜브에도 여러 영상들이 많이 있는데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과거이 어떤 기억이 문제를 일으켰니?를 자문한 후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용서해줘 이 네단어를 반복해서 되풀이 하는 것이랍니다.

 

과거의 부정적 기억이 해결되지 않으면 원인도 모른채 끊임없이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미 일어난 일을 바꿀 수 없지만 기억은 마음만 먹으면 버릴 수 있다고 해요.

 

저 역시 이 방법을 잠들기 전에 한달정도 한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역시 힘들었지만 어느순간 조금은 편해진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만약 말을 하는게 힘들다면 자기전에 ASMR을 틀어 놓구 주무시는 것도 도움이 되니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울감이 2주 이상 지속되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고 해요. 병원을 찾는게 부담스럽다면 각 지역에 위치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전문 수련을 받은 사회복지사, 간호사가 상주해 상담을 진행한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절차에 따라 의료비를 지원해주는 제도도 있다하니 참고하시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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